{"product_id":"book-9791172612757","title":"도리사","description":"신라 천년의 새벽을 깨운\u003cbr\u003e\n가장 오래되고 눈부신 첫 마음!\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년의 고도' 경주보다 먼저 부처님의 새벽을 연 곳,\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신라불교의 진짜 뿌리를 만나다!\u003cbr\u003e\n「신라불교의 첫 새벽, 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에 있는 도리사와 그 인근 지역의 불교 문화사를 살펴본 인문 교양서다. \u003cbr\u003e\n고구려, 백제, 신라에 불교가 전래된 시기의 이야기가 그나마 더 많이 전해지는 나라는 신라다. 신라의 불교 공인에 중요한 변곡점이었던 이차돈의 순교는 그 드라마틱한 내용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가 떠올리는 불교는 대개 신라불교라고 할 수 있다.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원효 대사, 사랑에 빠진 선묘 낭자가 죽어서까지 지키고자 했던 의상 대사 등 우리가 익히 아는 불교 설화의 주인공들도 신라불교를 배경으로 한다. \u003cbr\u003e\n그들이 남긴 신비롭고 때로는 슬픈 이야기들처럼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인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이런 신라불교의 시작이 천년의 고도 경주가 아닌 구미 도리사라면? 이 책은 신라에 불교를 전한 아도 화상이 창건한 도리사와 그 인근 지역에서 싹을 틔운 신라불교의 풍성한 이야기를 알차게 담았다. 여행 매거진 같은 시원한 디자인으로 되살린 도리사와 신라불교의 이야기는 예부터 지금까지 피고 진 불법(佛法)의 꽃을 감상하는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691920124,"sku":"979117261275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12757.jpg?v=17796471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6127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