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721282","title":"비교는 공평해야지(고래책빵 어린이 시 16)","description":"유쾌, 솔직하고,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이지은 어린이의 시\u003cbr\u003e\n친구들은 내 마음처럼 공감하고 어른들은 동심을 만나는 시간\u003cbr\u003e\n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가 일상과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고,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게 담아낸 어린이 시집이다. 새싹과 바람, 나무와 빗방울 같은 자연부터 신발, 지우개, 에어컨, 가방 등등 늘 곁에 있는 사물까지, 해맑고 기발한 상상과 펼쳐 낸다. 학교와 학원, 가족과 친구 사이에서 느끼는 기쁨과 속상함, 궁금증과 투덜거림도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내고 있다.\u003cbr\u003e\n지은 어린이 눈에는 평범했던 하루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다. 작은 사물 하나도 존재 가치와 생명을 얻게 한다. 마음을 불어넣고, 마음껏 상상하며, 속상한 마음까지도 솔직하게 표현하는 시들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고래책빵 어린이 시' 16권으로 나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이 따뜻해지고, 일상이 새로워지는 어린이 시를 읽는 즐거움\u003cbr\u003e\n이지은 어린이는 시 속에서는 자유롭게 뛰놀고 맘껏 상상의 날개를 펼친다. 그 날갯짓 가운데 모든 것들은 친구가 된다. 지우개는 연필 대신 잘못을 지워 주느라 힘들고, 신발은 발을 지켜 주는 슈퍼 히어로가 되며, 빗방울은 자동차를 씻어 주는 샤워기가 된다. \u003cbr\u003e\n엄마의 마음에는 비밀번호가 걸려 있고, 칭찬은 힘을 충전해 주는 비밀 충전기가 된다. 때로는 학교 가기 싫은 날의 투덜거림을 그대로 꺼내 놓고, 비교는 공평해야 한다면서 자신들의 잣대로 비교하는 어른들의 마음을 꼬집기도 한다.\u003cbr\u003e\n어린이 시인의 톡톡 튀는 생각과 꾸밈없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시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행복의 세계로 안내한다. 웃음이 나다가도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익숙했던 일상도 새로워지는 즐거움, 바로 이지은 어린이 시의 매력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36467284220,"sku":"9791172721282","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721282.jpg?v=17896384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7212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