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323096","title":"숲속 재봉사 너구리 아줌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찢어진 마음까지 꿰매 주는 숲속 최고의 재봉사, 너구리 아줌마의 따뜻한 기적 이야기!\u003cbr\u003e\n- 찢어진 마음까지 꿰매 주는 숲속 최고의 재봉사, 너구리 아줌마가 전하는 큰 용기와 위로!\u003cbr\u003e\n- 두려움조차 희망으로 꿰매는 따뜻한 기적, 함께라면 어떤 상처도 꿰맬 수 있어요!\u003cbr\u003e\n- 괴물조차 꽃동산으로 바꾸는 힘\u003cbr\u003e\n-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너구리 아줌마가 건네는 치유의 바느질\u003cbr\u003e\n\u003cbr\u003e\n● 줄거리\u003cbr\u003e\n어느 날, 숲속에 나타난 불도저 괴물에 맞선 숲속 최고의 재봉사 너구리 아줌마\u003cbr\u003e\n바느질을 하던 너구리 아줌마는 갑자기 쨍한 하늘에 천둥이 울려 놀란다. 왠지 괴상한 천둥소리가 낯설지 않다. 조굼 뒤 천둥소리에 놀라 티셔츠가 찢어진 다람쥐가 찾아오고, 아줌마는 바느질을 하며 바늘땀을 토닥인다. 그러면 바늘땀은 비뚤어진 곳도, 헐거운 곳도, 모두 가지런해진다. 그리고 얼마 후, 같은 천둥소리가 들리더니 바위가 뽑혀 나가고, 노란색의 커다란 괴물이 보인다. 그 순간, 너구리 아줌마의 기억 상자가 열리면서 아기 너구리였을 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날도 천둥이 치는 날 바느질을 배우고 있었고, 노란 괴물이 나타나 온 숲을 파괴해 버렸다. 엄마를 두고 혼자 도망쳐 나온 아기 너구리는 그 기억을 가슴 깊이 묻고 어른이 되었다. 천둥이 한차례 숲을 휩쓴 뒤 다리에 상처를 입은 토끼가 찾아오고, 날개가 찢어진 부엉이가 찾아온다. 평생 재봉사로 살았던 너구리 아줌마는 용기를 내 동물들의 상처를 꿰매 주는데…….\u003cbr\u003e\n너구리 아줌마는 숲을 파괴한 괴물을 솜씨 좋은 바느질로, 동물들이 힘을 모아 완성한 풀잎 천으로 덮어 버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68524796,"sku":"979117332309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3096.jpg?v=17763933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3230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