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1741","title":"아들에게 카페를 하자고 했다","description":"“아들이 기획하고,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35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u003cbr\u003e\n어쩌다 보니 네이버 리뷰 1500개에 달하는 \u003cbr\u003e\n카페를 만들고, 운영하는 나의 사계절!”\u003cbr\u003e\n\u003cbr\u003e\n- 충남 서산 카페 ‘진저보이 해미’의 기획자와 사장이 말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들과 어머니, \u003cbr\u003e\n각자의 시선으로 함께 담은\u003cbr\u003e\n특별한 공간 에세이!\u003cbr\u003e\n현대인의 일상을 말하는 데에 있어 커피와 카페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단순히 음료를 제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고객들에게 특정한 공간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오늘날의 ‘카페’다. 『아들에게 카페를 하자고 했다』라는 제목에서 엿보이듯, 이 책은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담아낸 카페의 이야기다. 공간 기획자인 아들이 기획하고, 어머니가 운영하는 충남 서산의 카페 ‘진저보이 해미’의 사계절을 단 한 권에 오롯이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원 관리를 하며 우아하고 느긋하게 매장을 운영할 것으로 상상했던 모자의 예상과 다르게, 이 책에 담긴 카페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리얼’하다. 성수기에는 북적이는 손님들로 숨 돌릴 틈이 없고, 손님이 없을 때도 운영 준비로 분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생생한 카페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하루 속 복작이는 공간과 사람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고자 했다. 퇴사 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이들, 무엇보다 카페와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할 만하다.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담아낸 계절의 기록을 통해, 특정 공간의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생활과 삶에 대한 따뜻한 사유까지도 함께 엿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87325692,"sku":"979117355174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1741.jpg?v=17763930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17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