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1871","title":"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2","description":"“한 가족을 처참히 무너뜨린 비극, \u003cbr\u003e\n그 두 번째 이야기가 왔다!”\u003cbr\u003e\n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를 찾을 수 없는, \u003cbr\u003e\n이름 모를 신종 범죄 사기극을 폭로했던 \u003cbr\u003e\n〈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u003cbr\u003e\n그 이후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믿기지 않는 이야기, \u003cbr\u003e\n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와 저자의 가족이 3년이 넘게, 그리고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비극 실화를 낱낱이 써 내려간 두 번째 책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협박과 인격을 모독하는 수준의 언어폭력이 전화와 문자로 쏟아지고, 도용당한 개인정보로 인해 수없이 많은 곳에서 무작위로 연락이 오고, 해킹당한 계좌를 통해 돈이 빠져나가기까지 한다. 한 가족의 일상은 망가졌고,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의 정신적인 그리고 경제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이름 모를 범죄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꾹꾹 눌러 담았던 첫 번째 책 이후로 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멈추지 않고 써내려갔다. 여전히 미궁 속에 있는 사건으로 고통은 계속되고 있지만 저자는 희망을 놓지 않는다. 범죄자가 반드시 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굳은 마음으로 오늘도 일상을 살아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고 있을 원장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u003cbr\u003e\n“양심이 있으시다면 제 발로 경찰서에 가셔서 자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는 우리 가족과 같은 피해자 만들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법의 심판을 달게 받으십시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실화이나, 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63822076,"sku":"979117355187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1871.jpg?v=17760459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18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