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7538","title":"어른에게는 아이가 필요하다","description":"\u003cp\u003e“양육이 아닌 동행으로, \n\u003cbr\u003e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법!”\u003c\/p\u003e\n\n\u003cp\u003e전직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이 말하는\n\u003cbr\u003e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라기 위한 ‘교류분석’ 이야기\u003c\/p\u003e\n\n\u003cp\u003e육아도, 자기계발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라면 \n\u003cbr\u003e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지침서!\n\u003cbr\u003e저출산 문제가 대두되고 혼인, 출산의 평균 연령이 높아진 요즘, ‘부모 됨’에 대한 논의는 더 이상 단순한 ‘양육’의 관점에 머무르지 않는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한 아이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자, 동시에 ‘나’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는 일이기도 하다.\u003c\/p\u003e\n\n\u003cp\u003e『어른에게는 아이가 필요하다』는 전직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이자, 현재는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강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의 교육 에세이이자 육아 지침서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를 만나온 저자의 시선으로 ‘양육이 아닌 동행’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단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비혼의 삶을 걸어가거나, 아이를 키우지 않는 기혼자들에게도 각자의 마음속 ‘내면아이’를 돌아보게 하는 길잡이로 기능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우리는 모두 각자의 부모에게 물려받은 세계로부터 출발해, 자신의 마음속 ‘부모다움’, ‘어른다움’, ‘아이다움’을 품은 채 살아간다. 이 책은 교류분석의 시선을 통해 그 세계를 이해하고,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완벽하지 않은 어른이 아이를 만나, 어떻게 새롭고 놀라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33659644,"sku":"979117355753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7538.jpg?v=17763932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75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