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7545","title":"낯선 도시에서, 내게 물었다","description":"\u003cp\u003e“가장 먼 곳에서, 가장 가까운 나를 만났다.”\u003c\/p\u003e\n\n\u003cp\u003e“열두 도시, 열두 개의 직업\n\u003cbr\u003e그리고 ‘나’에게 돌아온 하나의 질문”\u003c\/p\u003e\n\n\u003cp\u003e특별한 성공담보다 귀한,\n\u003cbr\u003e각자의 속도로 삶을 증명해 낸 사람들의 고백\n\u003cbr\u003e『낯선 도시에서, 내게 물었다』는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아가는 열세 명의 이야기를 통해 그 질문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텔리어, 클래식 뮤직텔러, 파라택소노미스트, 다문화 내비게이터, 화가 등 다양한 직업과 삶의 배경을 가진 열세 명이 저자로 참여했다.\u003c\/p\u003e\n\n\u003cp\u003e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에게 ‘낯선 도시’는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경험이었다. 누군가는 타지에서의 외로움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했고, 누군가는 문화와 언어의 경계 사이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찾았다. 또 누군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되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낯선 환경 속에서 천천히 자신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인터뷰어이자 기획자 ‘이경희’는 한 사람의 삶을 듣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화를 통해 한 권의 기록으로 엮었다. 각 인터뷰는 한 사람의 인생을 깊이 들여다보는 질문에서 시작해 도시와 삶, 정체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그 결과 이 책은, 단순한 인터뷰집을 넘어 타인의 삶을 통해 나 자신의 질문을 마주하게 만드는 기록이 되었다.\u003c\/p\u003e\n\n\u003cp\u003e세상에는 수많은 도시가 있고, 그 도시마다 서로 다른 삶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모든 이야기 끝에는 결국 하나의 질문이 남는다.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낯선 도시에서, 내게 물었다』는 바로 그 질문을 독자에게 건네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17350140,"sku":"9791173557545","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7545.jpg?v=17763921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75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