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8801","title":"폰의 노예, 포노 칠드런","description":"\"스마트폰은 끊는 것보다\u003cbr\u003e\n다룰 줄 아는 게 중요합니다.\"\u003cbr\u003e\n\"우리 아이는 스마트폰을 쓰는 걸까요,\u003cbr\u003e\n아니면 조종당하는 걸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에 이은\u003cbr\u003e\n사교육 아빠·공교육 엄마의 스마트폰 솔루션\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에 빼앗긴 내 아이의\u003cbr\u003e\n'뇌'와 '미래'를 되찾는 골든타임,\u003cbr\u003e\n『폰의 노예, 포노 칠드런』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도 수많은 부모가 식탁에서, 거실에서,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과 사투를 벌인다. 단순히 편리한 도구인 줄 알았던 스마트폰은 어느덧 아이의 시력과 수면, 심지어 사고력까지 집어삼키는 '통제 불능의 포식자'가 되었다. 아이들은 디지털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포노 사피엔스'가 될 줄 알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손안의 사각형 액정이 없으면 한순간도 견디지 못하는 '포노 칠드런'으로 전락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히 \"하지 마라\"는 호통이나 강제 압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미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소통의 수단이 아닌 삶의 유일한 '목표'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 지독한 중독의 고리를 끊어내고, 아이의 시선을 좁은 액정 너머의 찬란한 세상으로 돌려놓을 실전 지침서, 『폰의 노예, 포노 칠드런』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론에만 치중한 여타의 자녀교육서와 궤를 달리한다. 현장에서 아이들의 학습 결손을 뼈저리게 체감해 온 '사교육 아빠'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살피는 '공교육 엄마'가 머리를 맞댔다. 부모의 시선과 전문가의 냉철함을 동시에 담아낸 이들의 '디지털 디톡스 솔루션'은 바로 내일부터 가정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점이 특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속에는 아이들이 도파민의 유혹에서 벗어나 스스로 즐거움을 찾게 만드는 '자기 주도적 놀이 노하우'는 물론, 서먹해진 부모 자식 관계에 숨통을 틔워줄 '기적의 대화법'이 가득하다. 아이의 미래가 스마트폰 속 알고리즘에 휘둘리길 원치 않는 부모라면, 이 책이 건네는 용기 있는 질문에 귀를 기울여 보길 바란다. 부모의 변화가 우리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6422505724,"sku":"979117355880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8801.jpg?v=17773174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88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