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9006","title":"상처받은 아이가 아름답다","description":"\"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u003cbr\u003e\n아이의 진짜 마음을 읽어주는 심리 수업!\"\u003cbr\u003e\n\u003cbr\u003e\n28년 교육 현장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u003cbr\u003e\n무너져도 다시 일어나는 아이들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깨진 틈새를 단단하게 잇는 \u003cbr\u003e\n7년의 추적 데이터와 4가지 회복의 지도\u003cbr\u003e\n한눈에 보는 핵심 부록 \u0026amp; 실전 워크시트 수록\u003cbr\u003e\n일본의 전통 수리 기법인 '킨츠기'는 깨진 조각을 이어 붙여 더욱 견고하고 단단한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이다. 『상처 받은 아이가 아름답다』는 아이들의 마음속 상처를 도자기에 비유하며, 상처 입은 아이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말하는 교육 심리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8년간 강남 교육특구를 비롯한 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을 마주해 온 교육학 박사가, 수많은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회복하는 아이들'의 본질을 깊이 있게 풀어낸다. 책의 내용은 뇌과학, 심리학, 교육학, 그리고 문학 연구를 정교하게 융합한 '발달생태적 회복탄력성 모델(Developmental-Ecological Model of Resilience)'에 기반하고 있다. 이는 7년간의 서울교육종단연구 데이터와 28년 교육 현장의 임상을 결합한 독보적인 성장의 지도를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은 '상처를 이어 붙이는 금빛'이라는 상징적인 시선으로 출발해, 이론과 실천법 모두를 균형 있게 소개한다. 파트 1에서부터 파트 7까지 상처의 원인 분석, 회복 방법, 학교와 가정의 역할, 독서 실천법 및 맞춤형 처방까지 체계적으로 돌아본다. 각각의 파트 끝에는 읽은 내용을 쉽게 돌아볼 수 있는 핵심 문장과 체크리스트, 실천 지침을 담은 '한눈에 보기'를 수록했다. 또한 원고 말미에 부록으로 수록된 워크시트는 가정 내 관계와 양육 방식을 점검하고, 아이의 회복을 위해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처 받은 아이는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부모가 그 가능성을 믿고 함께할 때, 깨진 도자기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 내 아이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에게 『상처 받은 아이가 아름답다』는 따뜻하면서도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84605137148,"sku":"979117355900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9006.jpg?v=17785249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90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