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9662","title":"소위 임관 60주년을 기념하며","description":"\"결코 잊힐 리 없는\u003cbr\u003e\n1960년대 정보장교들의 기억\"\u003cbr\u003e\n'정보의 최전선을 지켰던\u003cbr\u003e\n이들의 이야기를 아카이브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세대를 지켜낸 정보장교들의\u003cbr\u003e\n살아있는 기억\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과 증언으로 다시 만나는\u003cbr\u003e\n1960년대 정보장교들!\u003cbr\u003e\n\u003cbr\u003e\n1960년대는 전 세계가 극한의 냉전을 겪었던 시대였음은 자명하다. 한반도 역시 다르지 않았다. 남ㆍ북한의 대립이 나날이 극에 달하던 시기에 초급 정보장교로 임관했던 이들이 있다. 이들은 수많은 변수가 자리한 상황 속에서 예기치 못했던 많은 임무를 수행해야만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년 정보장교로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상부로부터 부여받은 임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하던 군대 시절을 지나, 어언 임관 후 30년이 흘렀다. 1996년, 저자는 연락이 닿는 정보장교 동기생들과 '공군 23회'를 결성했다. 3개월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군대 시절 등 지나온 이야기를 나누고 지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박하게 서로 안부를 물으며 지내던 중, 다시 30년이 훌쩍 흘렀다. 임관 60년이 되는 해를 맞아 함께 자서전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에 동기생들이 일심동체가 되었다. 그 일심동체의 결과가 바로 『소위 임관 60주년을 기념하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처음 기대와 달리 유명을 달리한 동기생, 몸이 많이 불편한 동기생도 많아 참여가 부진했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80세를 훨씬 웃도는 노인들인 만큼 지나온 과거가 희미해지기는 당연한 일이었다. 이처럼 숱한 어려움에도 저자는 동기생들의 어제와 오늘을 하나둘 모아 정리하고, 관련 자료를 취합하며 출간을 준비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84374391036,"sku":"979117355966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9662.jpg?v=17812023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96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