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9761","title":"빚의 심리학","description":"\"부의 양극화,\u003cbr\u003e\n부채자본주의에서 그 원인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돈은 넘쳐나는데\u003cbr\u003e\n우리는 왜 더 가난해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채자본주의로 바라본\u003cbr\u003e\n풍요의 역설\u003cbr\u003e\n\u003cbr\u003e\n- 모두가 괜찮다고 말할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u003cbr\u003e\n- 위기는 안도의 박수 속에 다가온다.\u003cbr\u003e\n『빚의 심리학』은 '부채자본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현대사회의 경제를 해부하고 해석하는 경제 교양서다. 금융 기자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낸 저자의 예리한 시선이 우리가 '자산'이라 착각해 온 '빚'의 진실을 날카롭게 꿰뚫는다. 모두가 괜찮다고 말하는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던 베일을 벗어야 할 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출도 없고 할부도 쓰지 않는 내가 채무자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이 우리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이다. 책에 따르면 인류가 부채 기반 사회에 진입한 지 불과 100년 만에 글로벌 부채는 337조 7천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지구 전체 GDP의 3.3배로, 매년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2024년 말 기준으로 한국 정부, 기업, 가계가 진 빚을 모두 합하면 6,700조 원이 넘어간다. 빚의 증가 속도는 우리가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용카드부터 주택담보대출까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빚'의 진실을 이제는 마주해야만 한다. 『빚의 심리학』은 금리, 금융위기, 인플레이션과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역사적 사례까지 활용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제 '빚'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2190982396,"sku":"97911735597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9761.jpg?v=17818985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97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