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59952","title":"나는 두 가지 신분으로 살아가려 합니다","description":"\"의대생의 하루에 여행가의 쉼표를 찍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목표를 이루는 것과\u003cbr\u003e\n나답게 사는 것은 다른 일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손에는 전공서, 한 손에는 탑승권\u003cbr\u003e\n정답 대신 방향을 찾기 위해 떠난\u003cbr\u003e\n청춘의 성장 기록!\u003cbr\u003e\n모두가 부러워하는 목표를 이룬 뒤에도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한 청춘이 있었다. 『나는 두 가지 신분으로 살아가려 합니다』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저자가 '의대생'과 '여행가'라는 두 개의 정체성 사이에서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에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이룬 뒤 찾아온 허무 속에서 저자는 배낭을 메고 세상으로 나아갔다. 인도, 이집트, 중앙아시아, 케냐,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낯선 풍경과 사람들을 만나며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취향과 삶의 속도를 발견해 간다. 이 책은 특별한 여행담이 아닌, 현실과 꿈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평범한 청춘의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꿈을 이루고도 공허한 사람,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청춘,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쉼표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선과 용기를 건네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36344406268,"sku":"979117355995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9952.jpg?v=17828115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599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