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574122","title":"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description":"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u003cbr\u003e\n“4가지 학습 유형을 알면 방법이 보인다!”\u003cbr\u003e\n심리학으로 진단하고 유형별로 구체화하는 실전 학습 심리서\u003cbr\u003e\n《어떻게 공부하게 만들 것인가》는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공부에 무관심해진 10대 아이를 다시 학습의 길로 이끄는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전략을 담은 심리 학습서다. 잃어버린 동기를 회복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책은, 공부를 대하는 아이의 현재 상태를 수동형, 목표지향형, 회피형, 몰입형이라는 4가지 유형으로 나눠 각 유형에 따른 정서적 신호와 개입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u003cbr\u003e\n예컨대, 겉으로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무기력한 ‘수동형’ 아이에게는 관심과 의미를 회복시킬 수 있는 일상적 대화가 필요하며, 성취욕이 강한 대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목표지향형’ 아이에게는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과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균형 잡힌 피드백이 요구된다. 반항적이거나 무기력해 보이는 ‘회피형’ 아이는 사실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이 절실한 상태이기에 문제행동보다 그 이면의 감정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학습자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몰입형’은 학습 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주도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아이로 모든 아이가 부모의 현명한 피드백을 통해 이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세계적 교육가인 두 저자는 공부를 멀리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결코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의 문제로 한정하지 않는다. 감정, 환경, 관계, 정체성 등 아이를 둘러싼 복합적인 요인이 학습 동기를 결정짓는다고 보며,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개입할 때 비로소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 언어와 실천 방법을 담고 있으며, 부모와 교사가 ‘감독자’가 아닌 ‘코치’로서 아이의 내면을 조율하는 법을 체계적인 시선으로 안내한다. 공부하는 아이 곁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와 교사를 위해 배움의 본질을 재탐구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교육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35657468,"sku":"9791173574122","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74122.jpg?v=17763956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5741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