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717796","title":"다 안다 경제(기초 튼튼 사회 교과 1)","description":"★중학교 입학 후 가장 어려운 과목, 사회의 네 영역(경제, 정치, 법, 지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난다!\u003cbr\u003e\n★사회 교과의 중심 개념과 용어를 쉽게, 실제 이해를 도와 기초를 튼튼하게!\u003cbr\u003e\n★제비가 준 박씨를 심어 부자가 된 『흥부전』의 흥부, 경제를 몰라 도로 가난뱅이가 되었다면?\u003cbr\u003e\n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갔을 때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는 사회입니다. 바로 초등학교 때보다 어려워지는 용어, 방대한 영역 때문이지요. 처음으로 \"공부가 어렵다\"는 벽을 실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한국사능력검증시험으로 단련된 역사 과목과 달리, 그 외의 정치, 경제, 법, 지리에 대해서는 용어부터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기 십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개념과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암기 위주로 접근하게 되면 사회 과목은 점점 부담으로 다가오겠지요. \u003cbr\u003e\n이때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되,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정보를 모두 다루어 중학교 사회 과목을 두렵지 않게 만들 사회 교과 시리즈가 여러분을 찾아 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는 사회 교과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라고 해요. 교과서에서 만나는 '자원의 희소성', '기회비용', '수요와 공급' 같은 추상적 개념이 마냥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 낯선 개념을 받아들이고 나면 경제는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느끼는 영역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이란 무엇인지, 나는 돈을 어떻게 벌고 모으고 불릴지, 또 어떻게 쓸지에 대한 고민은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현실적인 질문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경제 개념을 어떻게 처음 접하는지는 매우 중요하지요.\u003cbr\u003e\n《다 안다 경제! - 제비 쌤의 대박 경제 캠프》는 이러한 경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책입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36347584764,"sku":"9791173717796","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717796.jpg?v=17828119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7177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