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790553","title":"동민 오빠와 꿈꾸는 무지개","description":"\"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u003cbr\u003e\n나의 진정한 사랑(첫사랑)이자 \u003cbr\u003e\n운명에 대해서다.\"\u003cbr\u003e\n「동민 오빠와 꿈꾸는 무지개」는 찐 MZ 세대인 이나연　작가 자신의 내적 정체성과 성장 과정을 고백 형식으로 풀어낸 첫 소설 작품이다! \u003cbr\u003e\n책장을 넘기며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동민 오빠'는\u003cbr\u003e\n어느새 독자(나) 속의 '동민 오빠'가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이야기는 한 개인의 성장과 사랑, 그리고 기억의 여정을 솔직하게 기록한 자전적 서사이다. 저자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유년 시절, 초등학교 시절까지의 경험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가족과 친구들, 첫사랑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해 나간다.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 \"운명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삶의 궤적을 엮어낸 고백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은 2001년 11월 29일 오전 6시 58분에 대전광역시 한 병원에서 나는 3.9kg으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나의 이름은 외할아버지께서 철학원에서 오만 원을 드리고 한글로는 이나연, 한자로는 李娜演 오얏 리, 아름다울 나, 펼칠 연으로 세상에 아름다움을 펼치라는 뜻을 지닌다. \u003cbr\u003e\n태몽은 아빠가 꿨다 한다. 분홍색에 흰 띠인 뱀이 할머니 치마폭에 뛰어드는 꿈을 꾸었다 한다. 뱀띠가 맞다. 그리고 엄마가 나 임신할 때 설악산 비룡폭포 다녀오고 100일 때 경주 다녀와서 내가 지금도 체력이 좋은가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문에서는 고백의 문을 열며 독자를 내밀한 세계로 초대한다.\u003cbr\u003e\n모종의 씨앗과 방황은 어린 시절부터 싹트는 욕망과 혼란을 보여주며,\u003cbr\u003e\n폭풍의 소용돌이 중간과 운명의 날에서는 격렬한 감정과 결정적 사건이 인생을 뒤흔든다.\u003cbr\u003e\n고전과 진정한 자아는 전통과 자기 인식 사이의 갈등을 드러내고,\u003cbr\u003e\n새로운 시각과 시작은 변화와 재탄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u003cbr\u003e\n마지막 위대한 각성은 모든 고백의 끝에서 맞이하는 깨달음의 순간을 그려내며,\u003cbr\u003e\n부록은 작품의 맥락을 보완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36016812284,"sku":"979117379055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790553.jpg?v=17774888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7905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