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3830617","title":"그림자 마법사들 3: 영혼과 그림자의 전투","description":"마침내 드러난 영혼과 그림자의 진짜 얼굴\u003cbr\u003e\n태초의 비극을 끊어낼 최후의 결전\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질서가 무너진 칠흑 같은 어둠  \u003cbr\u003e\n그 경계에서 비로소 드러나는 마지막 진실!\u003cbr\u003e\n크라우드펀딩으로 출발해 어두운 세계관 속에 판타지와 미스터리를 밀도 높게 녹여낸 《그림자 마법사들》 시리즈가 《그림자 마법사들 3: 영혼과 그림자의 전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독창적인 마법 체계와 치밀한 추리 서사를 탄탄히 구축해 온 이번 시리즈는, 완결편에서 그림자 생태계가 무너진 섀드사회의 거대한 위기 그리고 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마법 전투를 한층 압도적이고 웅장하게 펼쳐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붉은 노을이 차가운 돌바닥을 물들이는 이스탄불의 골목, 조각조각 이어 붙인 기괴한 그림자를 끌고 나타난 '제론'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문을 연다. 제론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청년 '리안'과 섀드가더 '세린'은, 일당의 뒤를 좇으며 잃어버린 제 모습을 되찾을 단서를 추적한다. 하지만 제론과 그가 장악한 어둠의 세력은 섀드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연쇄 테러를 일으켜 세상을 거대한 혼란으로 몰아넣고, 그림자를 무차별로 강탈하며 세상을 쥘 야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리안은 자신 안에 잠들어 있던 특별한 힘을 비로소 각성한다. 마법물질 '샤티아텐'을 손에 쥐고 섀드사회를 지배하려는 제론의 야망에 맞서, 리안은 붕괴하는 세계를 구원할 최후의 반격에 나선다. 적을 바짝 추격하며 진실에 다가갈수록, 이 싸움은 세계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판으로 번져간다.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시골 마을부터 고대 유적, 남태평양의 무인도로 이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 끝에, 세상을 건 마지막 마법 전투가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실의 음영과 입체적인 인간 욕망을 환상적인 세계 속에 녹여온 작가는, 완결에 이르러 정체성의 상실과 구원 그리고 내면을 마주하는 용기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시리즈를 관통해 온 몽환적인 복선과 미스터리한 어둠이 베일을 벗는 최종장, 《그림자 마법사들 3: 영혼과 그림자의 전투》. 신비로운 판타지를 뒤덮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마침내 눈뜬 태초의 마법으로 완성되는 대단원을 지금 만나보길 바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19243421948,"sku":"979117383061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830617.jpg?v=17878233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38306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