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4575753","title":"첨벙, 남미!","description":"44일 간의 길고도 짧은 여행, 남미!\u003cbr\u003e\n멕시코와 과테말라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해야 할까? 고대 문명과 고대 도시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버리고 말 았다. 남미에 다시 갈 능력이 안 된다면 살짝 수준을 낮춰서 중미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쿠바, 코스 타리카, 파나마 등 가볼 나라도 무척 많다. 특히, 코스타리카가 대단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나무늘보 등 희귀하고 재미있는 동물이 많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같은 부리가 멋진 앵무새 종류, 정글과 맑은 계곡 등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보는 Eco Tour가 많아서 그렇다.\u003cbr\u003e\n언젠가 남미 국가로 가는 비행기 직행 편이 생길 날이 올 것이다. 아니 죽기 전에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떠났던 남미 여행을 혹시 다시 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무쪼록 귀차니스트이자 겁쟁이의 여행기를 읽고 남미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14006186236,"sku":"979117457575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75753.jpg?v=17768844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45757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