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4761255","title":"보보의 일요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 노동자의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u003cbr\u003e\n국가·인종·종교의 차이를 넘어 인도주의에 따른 인간 존엄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이주민 노동자의 의료 장벽 문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밤섬 나라에 살던 갈색 청설모 보보가 엄마와 함께 호두숲 나라로 이주하면서 맞닥뜨린 의료 사각지대의 현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보보 엄마가 시민증이 없다는 이유로 비싼 치료비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우연찮게 이주민 노동자들을 무료로 진료해 주는 '라파엘 진료소'를 알게 되고 그곳에서 무사히 치료를 받습니다. 이 책은 '라파엘 진료소'의 실제 모델이 된 '라파엘 클리닉'을 소개하며, 차별을 넘어 인간 존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누구나 평등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료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어디서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도록 도와주는 데까지 의료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밤섬 나라에서 이사 온 갈색 청설모 보보는 인형 몽이와 함께 온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호두숲 나라에 살기 위해서는 엄마가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늦은 저녁이 되자엄마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일하다 다쳤다며 다리를 절뚝입니다. 다음 날, 보보와 엄마는 병원을 찾았지만, 비싼 진료비가 걱정되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던 중, 이웃 할머니에게 이주민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 진료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음 날 일요일, 보보와 엄마는 라파엘 진료소로 향합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9056689404,"sku":"979117476125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761255.jpg?v=17884275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47612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