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5110151","title":"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description":"당신이 알고 있던 수면 상식, \u003cbr\u003e\n정말 맞을까?\u003cbr\u003e\n수면 사이클은 정확히 90분일까?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알려진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꼭 잠을 자야 할까? 잘 때 음악을 틀어놓으면 숙면에 도움이 될까?\u003cbr\u003e\n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고, 밤새 잠을 설치면 다음 날 괴롭다는 사실도 알지만, 정작 잠이 무엇인지, 어떤 잠이 좋은 잠인지, 잘 자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심지어 자신이 충분히 자고 있는지조차 모른다.\u003cbr\u003e\n잠은 매일 반복되기에 가장 익숙한 생리 현상이면서도 다음 날의 컨디션과 건강 상태를 좌우하기에 매우 중요하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이라면 매일 조금씩 쌓이는 수면 부족이 어떻게 '수면 부채'로 이어지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잠은 그날의 피로를 풀어줄 뿐 아니라 집중력과 기억력, 감정 조절, 업무 수행 능력에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u003cbr\u003e\n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u003cbr\u003e\n이 책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최신 수면 과학 정보를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한 책으로,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교실에서 연구 중인 수면 전문가 하야시 유 교수가 전체 내용을 감수했다. 현대인에게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7시간 반'이며,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만으로는 수면 부채를 충분히 해소하기 어렵고 오히려 생체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다. 잠이 부족하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배 늘어나고, 수면 리듬이 불규칙한 교대근무자들은 암 발생 위험도 높다. 수면 시간이 4시간인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으며,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이 증가해 살찌기 쉬워지는 만큼, 올바른 수면 지식은 반드시 필요하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22766571772,"sku":"979117511015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110151.jpg?v=17879105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51101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