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5484382","title":"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스스로 첫 책 읽기 1)","description":"♣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게 된 꼬마 너구리, ‘떼구리’의\u003cbr\u003e\n우여곡절 새 가족, 새 친구 맞이하기 프로젝트\u003cbr\u003e\n동글동글 귀여운 꼬마 너구리 ‘떼구리’! 이름처럼 사랑스럽고 장난기 많은 떼쟁이 떼구리는 동생이 태어난 뒤로 엄마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합니다. 예전에는 ‘우리 아기’라 불리며 엄마의 애정을 듬뿍 받았지만, 이제는 엄마의 시선이 동생에게만 머무는 것 같아 자꾸만 속이 상하거든요. 거기다 새로운 숲으로 이사 온 이후에는 아직까지 친한 친구가 없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요. 떼구리는 동생이 먹을 오디를 자기가 먹겠다며 떼를 쓰고, 숲속 놀이터에서 만난 꼬마 너구리 ‘앵구리’와 ‘둥구리’에게도 배려하지 않은 채 혼자 놀이 기구를 오래 타는 등 떼를 부립니다. 친구들과 조금 더 오래 놀고 싶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실컷 즐기고 싶은 마음에서요. 하지만 친구들은 떼구리에게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떼구리는 집에서처럼 또다시 떼를 써 보지만 부모님과 달리 친구들은 그런 떼구리를 쉽게 받아 주지 않지요. \u003cbr\u003e\n이렇게 떼를 쓰는 떼구리의 모습은 얼핏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은 사랑하는 가족의 관심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고, 재미있는 놀이 기구를 좀 더 오래 즐기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것뿐입니다. 우리 모두 어린 시절 누구나 그런 적 있었던 것처럼요.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는 어린 너구리 떼구리를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면서 배우는 배려심과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조명하는 작품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던 떼구리가 새 가족 구성원을 받아들이고, 친구들을 사귀며 점점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 가는 모습은 대견합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고 조금씩 ‘형아’로 성장하는 씩씩한 마음이 눈부신 이야기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2428412,"sku":"979117548438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484382.jpg?v=17760428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54843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