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5790889","title":"AI 시대, 부모로 살아가기","description":"\"AI로 숙제를 다 해버리는 우리 아이,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u003cbr\u003e\n\"아이가 저보다 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 같아요\"\u003cbr\u003e\n일상이 되어버린 AI 속에서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을 위한 지침서\u003cbr\u003e\n★ AI에 생각을 맡기지 않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도구로 쓰는 법\u003cbr\u003e\n★ 무조건 금지도, 무조건 허용도 아닌 '우리 집 AI 원칙' 세우기\u003cbr\u003e\n★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AI 단골 고민 18문 18답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AI는 이미 아이들의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 숙제를 돕고 모르는 것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가 하면,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역할까지 해낸다. 무조건 막자니 뒤처질까 걱정되고 마음껏 허용하자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을까 불안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AI공학과 교수 아빠' 김덕진 소장과 '정서지능 교육자 엄마' 임한나 대표는 이제 AI를 쓰게 할지 말지가 아니라 언제부터 시작해 어디까지 도움받을지, 어떤 경험만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둘지 결정하는 부모의 판단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기술의 가능성을 보는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엄마가 치열하게 부딪히고 합의하며 찾아낸 '우리 집 AI 원칙'이 바로 그 해답이다. 두 사람이 제시하는 길은 매우 구체적이다. AI 시작 시기와 숙제·공부에서의 활용, 대학과 진로의 변화, 부모의 AI 리터러시,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을 키우는 방법은 물론, 아빠와 아들의 생생한 AI 활용법까지 담아냈다. 막연한 불안은 걷어내고 우리 가족만의 단단한 기준을 세우고 싶은 이 시대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이 선명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4207058172,"sku":"979117579088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90889.jpg?v=17882553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57908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