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5985292","title":"생체적인 국가(개정판 2판)","description":"세포가 성장하고 분화하면서 인간이 탄생했듯이\u003cbr\u003e\n인간이 성장하고 분화하면서 국가가 탄생했다!\u003cbr\u003e\n인간의 생존성에서 국가의 두뇌·신경까지\u003cbr\u003e\n생물학의 시선으로 국가의 구조와 시스템을 해부하고\u003cbr\u003e\n'국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국가의 실체를 밝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국가를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를 '국체'라고 명명한다. 또한 인간의 인체가 세포와 조직, 기관과 계, 두뇌·신경으로 이루어지듯 국가 역시 국민과 조직, 기관, 국가권력과 법 등이 서로 연결되어 작용하는 하나의 생체적인 조직체라고 본다.\u003cbr\u003e\n인간이라는 생명체와 국민(또는 인민)들이 생존하려는 성질은 어떻게 국가를 만들고 움직이게 하는가? 국가 차원의 체계를 세우고 그에 따른 기능을 수행하게 하는 근본 요인은 무엇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국가의 구조와 기능을 살펴보고, 저자만의 생체적 관점으로 국가의 실체를 추적한다. 국체는 생존하려는 성질에 따라 조직되고 변화에 반응하며 자기 보수와 갱신, 두뇌·신경 기능 등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적인 관점이다.\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인간이라는 생명체와 생존하려는 성질이 작용하는 근본 요인을 살펴보고, 제2장에서는 국민과 조직, 기관, 계로 이어지는 국가의 구조와 기능을 대한민국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생체적인 국가와 국체의 체계, 생물적인 특성, 국체 시스템 등을 통해 국가의 실체를 파악한다. 제4장에서는 국체의 내부 구조와 두뇌·신경, 국가권력과 법, 국력과 경쟁력까지 논의를 확장한다. 특히 행정부·의회·사법부와 정치·권력자, 법과 국가권력의 작용을 두뇌·신경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국가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살펴본다.\u003cbr\u003e\n마지막으로 부록 〈대한민국의 비전〉에서는 남·북한 통합(또는 통일) 과정에서 개혁해야 할 사항을 제시한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에서 출발해 국가의 구조와 시스템에 이르는 저자의 독창적인 추론은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해 온 국가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839065325820,"sku":"979117598529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985292.jpg?v=17925753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59852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