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110303","title":"선교적 사중복음 목회(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사중복음신앙시리즈 3)","description":"박제된 교리를 넘어 일상을 변화시키는 '온전한 복음'의 설계도\u003cbr\u003e\n기독교가 사회의 주류이던 '크리스텐돔'(Christendom, 기독교 국가) 체제의 붕괴와 거센 세속화의 파도 속에서 한국교회는 심각한 정체와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성결교회의 위대한 유산인 사중복음(중생, 성결, 신유, 재림)은 교단 헌법에 갇힌 채 목회 현장에서 점차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저자 장헌익 목사는 이러한 위기를 교회 본연의 야성을 회복할 기회로 선언하며, 신학적 연구에 머물던 유산을 무너진 세상을 치유하는 역동적인 목회의 언어로 번역해 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선교를 교회의 한 활동이 아닌 존재 방식 자체로 정의하는 '선교적 교회론'과 복음의 정수인 '사중복음'의 필연적 만남을 주도한다. '중생'은 구원화로, '성결'은 온전한 제자화로, '신유'는 선교적 사역화로, '재림'은 사도적 헌신으로 연결되어 교회의 내적 성숙과 외적 사명을 통전적으로 통합한다. 평신도를 단순한 교육 수용자가 아닌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사역자'로 바라보는 시선은 한국교회의 근원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론적 당위성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천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일반체계이론과 사회체계이론을 도입했다. 사중복음을 내용으로, 선교적 교회를 과정으로 삼아 개인, 공동체, 사회라는 세 가지 수준의 실제적인 목회의 훈련 시스템을 도표화하고 개념 설계도를 완성했다. 『선교적 사중복음 목회』는 단명하는 프로그램에 지친 목회자들에게 교회의 사도적 DNA를 복원하고 본질 위에서 다시 비상할 수 있는 명확한 원리와 영감을 제공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8515254524,"sku":"97911761103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110303.jpg?v=17802530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1103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