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613569","title":"돈키호테 2(OVC 아울북 비주얼 클래식)","description":"만화로 쉽게, 명작으로 깊게! \u003cbr\u003e\n아이의 눈높이로 새롭게 쓴 세계 명작, 《돈키호테》\u003cbr\u003e\n《돈키호테》는 스페인의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쓴 장편소설이다. 1부의 정식 제목은 《재치 있는 시골 귀족 돈키호테 데 라 만차》이며, 1부는 1605년, 2부는 1615년에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세계 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소설로, 근대 소설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다.\u003cbr\u003e\n작품의 주인공은 알론소 케하나로 알려진 시골 귀족이다. 그는 기사 이야기를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자신이 세상을 구할 기사라고 믿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를 돈키호테라고 부르고, 늙은 말에게 로시난테라는 이름을 붙인 뒤 모험을 떠난다. 그는 이웃 농부 산초 판사를 시종으로 삼아 세상의 불의를 바로잡겠다고 나선다.\u003cbr\u003e\n하지만 돈키호테는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예를 들어 풍차를 거인으로 착각해 공격하고, 평범한 농촌 여인을 아름다운 귀부인 둘시네아라고 상상한다. 이러한 장면들은 우스꽝스럽지만, 동시에 꿈과 현실의 차이를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2권은 돈키호테가 두 번째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된다.\u003cbr\u003e\n한밤중 여관에서 두들겨 맞은 데다가 이상한 물약까지 먹은 돈키호테는 새로운 모험을 위해 다시 길을 나선다. 이발사가 비를 피하려고 뒤집어쓴 대야를 황금 투구로 착각해 빼앗고, 양 떼를 군대로 여겨 공격하다 돌에 맞는 돈키호테를 보며 산초는 더 이상의 위험을 피하고 싶어 혼자 고향으로 돌아가려 한다.\u003cbr\u003e\n둘시네아 아가씨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해 주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던 산초는 돈키호테를 집으로 데려갈 방법을 고민하던 베드로 신부와 이발사 니콜라스를 만난다. 여기에 사랑의 아픔으로 괴로워하던 카르데니오와 도로테아까지 힘을 합쳐 돈키호테를 집으로 데려가기 위한 작전을 꾸미는데…….","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33314371836,"sku":"9791176613569","price":1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613569.jpg?v=17921437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6135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