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820042","title":"여전히 새잎을 피웁니다","description":"\"이제는 갱년기가 아닌, 성장기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씨앗을 심고,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고, 마침내 새잎을 피워내기까지. 오십 대의 나를 다시 마주하며 써 내려간 산뜻한 성장 기록!\u003cbr\u003e\n쓰는 사람과 쓰는 삶을 꾸준히 기록해 온 \u003cbr\u003e\n에세이스트 정가주의 두 번째 개인 에세이, \u003cbr\u003e\n『여전히 새잎을 피웁니다』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꾸준히 글쓰기와 삶을 이야기해 온 에세이스트 정가주 저자의 두 번째 개인 저서 『여전히 새잎을 피웁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그간 산책, 일상 속 예술, 중년이라는 나이에 대한 사유 등 4050 세대 여성들이라면 공감할 다양한 단상과 이야기를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그려왔다. 이번 책은 다년간의 집필 활동을 통해 쌓여 온 저자만의 글쓰기 호흡과 시선을 오롯이 담아낸, 일명 '에세이가주' 집약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년이라는 시간의 온도를 '씨앗을 심고,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고, 잎을 펼치는' 자연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그려낸다. 흔히 갱년기로 불리는 50대를 지나며 펴낸 기록이지만, 저자는 오십의 시간은 단순히 '갱년기'라는 이름만으로 요약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오십은 무언가를 잃고 쇠퇴해 가는 시간이 아닌, 그간의 역할과 무게를 내려놓고 다시 '나'로 태어나는 성장의 시간이다. 저자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불안과 상실마저 성장의 일부로 품어내며, 이전보다 더 자유롭고 단단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갱년기라는 이름이 버겁게 느껴지는 이들, 오십 이후의 삶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전히 새잎을 피웁니다』는 마음속 숨은 열정을 다시금 싹틔워 줄 다정한 이야기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223806742780,"sku":"979117682004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820042.jpg?v=17842805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8200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