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820172","title":"육아휴직, 또 다녀왔습니다","description":"\"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u003cbr\u003e\n어느 아빠의 감성 육아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에게는 위로를,\u003cbr\u003e\n아빠에게는 용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을 누비던 기자,\u003cbr\u003e\n이제는 육아를 취재하다!\u003cbr\u003e\n『육아휴직, 또 다녀왔습니다』는 두 번의 육아휴직을 경험한, 아빠이자 기자인 저자가 육아휴직 과정을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이다. 두 번의 육아휴직, 그 시작부터 다시 복직을 앞둔 시점까지, 아빠의 입장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남성의 육아가 늘고는 있다지만, 여전히 '아빠의 육아휴직'은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낯설기만 하다. 저자는 '아빠의 육아'를 이야기하며 육아휴직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을, 육아휴직을 경험한 독자들에게는 공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아빠가 바라본 '엄마의 육아'까지 다루며 부모 독자들을 향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아휴직, 또 다녀왔습니다』에는 기자의 날카로운 시각과 아빠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녹아들어 있다. 육아 현장의 퍽퍽한 현실을 보여주는 건 물론이고, 육아휴직을 앞두고 머뭇거리는 망설임, 아내에게 느끼는 고마움까지. 이성과 감성의 조화가 독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557504192764,"sku":"979117682017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820172.jpg?v=17847986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8201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