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820257","title":"63세 이또숙, 비로소 나의 이름을 쓰다","description":"\"수많은 계절을 지나\u003cbr\u003e\n드디어 '나'를 만난 시인의 기록\"\u003cbr\u003e\n\"파도는 흘러갈 뿐\u003cbr\u003e\n길을 잃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움과 후회의 파도를 건너며,\u003cbr\u003e\n삶과 가족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63세 이또숙, 비로소 나의 이름을 쓰다』는 이또숙 저자의 첫 시집으로,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건너온 과정을 저자만의 진솔한 언어로 풀어냈다. 저자는 지난 63년 동안 누군가의 딸이자 며느리이자 어머니로 살아왔다.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밤새워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것이 꿈이었던 어린 시절을 지나, 63살에 비로소 시집을 내기까지의 긴 여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움과 후회의 파도가 몰아쳐도 꿋꿋하게 삶을 견뎌낸 이야기 속에서는 가족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시련을 이겨낸 단단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1부에서는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배움에 대한 갈망과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저자의 아픔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2부에서는 가족에 대한 슬픔과 사랑을 다루며 가족을 향한 진심을 담아냈다. 3부에서는 노년의 깨달음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인생의 조언을 건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를 위로하고, 현재를 소중히 하며, 미래를 기대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오랜 시간 누군가의 이름으로 살아온 독자들에게도, 비로소 자신의 삶과 이름을 돌아보는 계기를 선사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사람의 삶이 어떻게 시가 되는지를\u003cbr\u003e\n보여주는 귀한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를 넘어\u003cbr\u003e\n'시인 이또숙'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63세 이또숙, 비로소 나의 이름을 쓰다』는 화려한 문장보다 진심 어린 표현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사춘기로 방황하던 딸에게 잔소리 대신 짧은 시를 건네던 지난날처럼, 솔직하고 담담한 표현으로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인 이 세상 모든 여성에게 위로를 건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 시절의 상처로 시작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노년의 깨달음으로 이어지는 시집을 통해 저자의 생애를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그리고 우리네 어머니를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삶을 꾸밈없이 털어놓는 저자의 진심이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63세 이또숙, 비로소 나의 이름을 쓰다』는 \"파도는 흘러갈 뿐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시 구절처럼, 흔들릴지언정 길을 잃지 않고 걸어온 저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첫 시집이다. 그 발걸음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그녀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72178534652,"sku":"979117682025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820257.jpg?v=17854898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8202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