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821742","title":"시간을 쓰다, 삶을 쓰다","description":"\"막막한 하루를 버티던 나에게\u003cbr\u003e\n시간 기록이 건네준 다정한 안부\"\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을 기록하며 비로소\u003cbr\u003e\n내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를 버텨내던 엄마의 기록에서,\u003cbr\u003e\n삶을 바꾸는 단단한 기적이 되기까지\u003cbr\u003e\n『시간을 쓰다, 삶을 쓰다』는 시간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다시 발견한 저자의 경험과 시간 관리 방법을 다룬 에세이다. 엄마가 된 뒤 자신의 시간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바인더를 만나 기록을 시작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삶의 리듬을 찾아가기까지의 과정을 여섯 번의 '만남'으로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번째와 두 번째 만남에서는 저자가 왜 시간 기록을 필요로 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두 아이를 키우고 첫째의 치료에 매달리면서 자신의 삶을 잃어가던 시기, 독서 모임과 하브루타를 통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시간 가계부'를 만난다. 하루를 기록하는 작은 행동은 흩어진 자신의 시간을 다시 모으는 출발점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번째와 네 번째 만남에서는 기록 이후 달라진 일상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본다. 자기계발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살림과 운동, 휴식까지 자신의 시간으로 받아들인다. 계획을 모두 지키는 것보다 자신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는 멈추는 법을 배우며, 시간 관리는 점차 '해야 할 일을 채우는 기술'에서 '나를 돌보는 방법'으로 변화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만남에서는 자신을 위해 시작했던 기록이 다른 사람과 연결된다. 저자는 시간 관리 강의를 통해 다양한 사람의 삶과 만나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시작한다. 이어 꿈을 구체화하고 목표를 작은 행동으로 나누는 법, 하루·한 달·한 해를 돌아보는 법, 기존의 룰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시간 기록 방식을 만드는 과정을 차근차근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시간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실전 워크북도 마련되어 있다. 지금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곳은 어디인지, 어떤 기록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스스로 찾아볼 수 있다. 누군가의 완벽한 계획표를 따라가는 대신 자신의 삶을 관찰하고 가능한 선택부터 시작하는 것. 『시간을 쓰다, 삶을 쓰다』는 그 작은 기록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이 되는지를 보여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84704925948,"sku":"979117682174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821742.jpg?v=17902424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8217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