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6821759","title":"오늘의 마음을 번역합니다","description":"\"마음에도 이름을 붙이면,\u003cbr\u003e\n비로소 나를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괜찮은 척 지나쳤던 마음을\u003cbr\u003e\n한 단어씩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을 알아차리고, 잠시 멈추고,\u003cbr\u003e\n다정하게 회복하며 다시 나를 만나다.\"\u003cbr\u003e\n『오늘의 마음을 번역합니다』는 미처 설명하지 못했던 마음을 서른 개의 영어 단어로 들여다보는 감정 에세이다. '지쳤다', '힘들다', '괜찮다'처럼 익숙한 몇 마디로 지나쳤던 감정을 조금 더 세밀한 언어로 바라보며 지금의 나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총 4장으로 이어진다. 1장에서는 지침과 불안, 무감각과 막막한 마음을 알아차린다. 2장에서는 흩어진 마음을 현재로 데려오고 잠시 쉬어 가는 법을 살펴본다. 3장은 나와 타인을 다정하게 대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 자신을 부드럽게 돌보는 일에서 시작해 누군가를 위로하고 이야기를 들어 주며 관계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하는 과정까지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 4장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잊고 있던 나다운 모습을 되찾으며, 두려움 속에서도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과정을 담았다. 그 끝에서 독자는 더 잘해야 한다는 요구 대신 지금까지 걸어온 자신을 인정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꼭지에는 일상의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한 문장', '오늘의 작은 선택', '단어의 결'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마음 기록'을 통해 직접 자신의 마음을 적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늘의 감정을 꼭 맞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서른 개의 단어 가운데 지금의 자신을 닮은 한 단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84704958716,"sku":"9791176821759","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6821759.jpg?v=17902424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68217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