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006314","title":"잘 하고 있는 거예요 엄빠!","description":"이 책은 한 부모 가정의 일상과 고난,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엄마의 시각으로 담담하게 그린 영적인 에세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이 땅의 모든 엄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과 육아를 이어간다. 작가는 결혼과 육아에는 성공했으나 부부관계는 순탄치 못했다. 결혼이 선택이었듯이 이혼도 선택이다. 두려움이 앞섰지만, 아이들이 이 모든 걸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 결혼을 하지 않는 커플도 결혼을 해도 아이를 갖지 않은 부부도 많지만, 아이들 낳고 잘 사는 부부만큼 중간에 가정이 산산히 부서지는 가정도 있다. 하지만 부서진 가족과 아이들의 상흔을 치유하고 보듬는 모든 일은 엄마가 감내해야 하는 일이며 엄마의 숙명이다. 그리고 홀로 남은 엄마는 엄마와 아빠의 두 가지 역할을 해내야 하는 ‘엄빠’로 살아야 한다. 하지만 정작 엄빠는 자신의 아픔과 시련을 치유할 방법이 난망한 게 현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는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안다. 엄마는 늘 당신을 우선으로 했고, 엄마는 이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하고 해도 다시 할 사람이다. 엄마라는 직업은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이며, 자신의 한계에 도달하는 일이다. 눈물이 나고 몸도 쑤시며, 노력해도 안 되는 일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다시 시도하고 새로 배운다. 그것이 엄마이자 엄빠다. 이 책은 엄빠로 살고있는 작가의 진솔한 삶의 체취를 만나보도록 하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신앙에 의지하며 이러한 험난한 세상을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매진한다. 소통과 팀빌딩 리더십과 조직 활성화 등을 가르치는 프리랜서 강사이자 심리상담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타인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면서 스스로의 상처도 치유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06355964,"sku":"9791185006314","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06314.jpg?v=17763928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0063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