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057729","title":"생태인문교실(알면 보이고 배우면 느끼는)","description":"학교 화단에서, 텃밭에서, 가까운 숲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과 함께 놀며 자라는 아이들\u003cbr\u003e\n학교 화단에서, 텃밭에서, 가까운 숲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과 함께 놀며 자라는 아이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교육, 생태계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의 구성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생태적 소양이라고 합니다. 생태를 책으로만 접한 세대들에게 벌레는 징그럽고, 풀은 밟아도 죄책감이 들지 않을 만큼 흔한 것이며, 지구는 우리가 사는 세계가 아니라 무한한 우주 속 하나의 작은 별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생태를 직접 만지고, 보고, 느껴 본 아이들은 ‘내’가 자연의 구성원으로서 존재함을 온 몸으로 체험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교육은 멀리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 화단에서, 텃밭에서, 눈 돌리면 닿을 가까운 숲에서 일어납니다.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었던 풀과 벌레, 나무와 꽃을 배우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도로변에 핀 꽃에 관심을 보일 때 비로소 아이들의 생태학적 감수성은 자라나게 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인문교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속 디지털세계에 익숙해져가는 아이들을 자꾸만 산으로, 들로 불러냅니다. 아이들은 지루해하기는커녕 온 힘을 다해 뛰어다니고, 온 힘을 다해 궁금해 합니다. 생태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수업이 놀이가 되었고, 내가 사는 곳은 곧 놀이터가 될 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학적 관점으로 자연을 이해하고, 인문학적 관점으로 감동과 성찰, 그리고 지혜까지 얻게 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실’이 교실의 미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 교육 방향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91340284,"sku":"97911850577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57729.jpg?v=17763924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0577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