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098425","title":"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제자도","description":"“제자도 없는 기독교는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다” _ 디트리히 본회퍼\u003cbr\u003e\n“예수님이 타자를 위해 사셨듯이 우리도 이웃을 위해 살아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의 목적이나 제자도의 의미에 초점을 두기 전에 먼저 지평선을 봐야 한다. 예수님은 추수하기 전에 “눈을 들어 밭을 보라”고 말씀하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현재와 미래의 밭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곧 직면할 세계적, 국가적, 교단적 변화를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래를 섬길 수 있게 제자들을 훈련하신 것처럼 우리도 제자로 살도록 부르심을 받은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우리는 범 세계적 사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려면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는 창조적 방법으로 대응할 새로운 기회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성경적 제자도의 의미를 배우기 위한 여정은 분명 개인의 영적 성장에 초점을 두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는 제도권 교회가 계속 존재하고 유지하는 것 이상을 뜻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은 예수님처럼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이 타자를 위해 사셨듯이 우리도 이웃을 위해 살아야 한다. 예수님이 긍휼로 온 세상을 포용하셨듯이 우리도 개인의 상황을 넘어 제자로 섬기도록 부름받은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원래 교회 성인부 성경공부나 소모임 토론, 대학부 모임 등에서 제자도 공부를 위한 교재로 기획되었다. 장별로 마지막에 토론을 위한 질문을 추가해 토론을 돕고 참가자들이 배운 것들을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31989500,"sku":"979118509842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98425.jpg?v=17763917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0984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