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129501","title":"Hommage a Antal Dorati for Oboe, Violin, Viola, Cello","description":"김상진의 자작곡 15종 공개!\u003cbr\u003e\n최고의 비올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상진은 비올라 연주 외에도 작곡·편곡·지휘·음악 해설·음반 프로듀서·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음악인인 그가 2021년 12월, 자신의 자작곡 15종을 출간하였다. 이번 공개되는 작품들은 자신의 주종목인 비올라는 물론, 바이올린, 플루트, 오보에, 더블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 편성을 위한 버전까지 다채롭게 출간하여 많은 음악인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선보일 수 있는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곡가 노트]\u003cbr\u003e\n오보이스트 곽나영의 위촉으로 쓰게 된 이 곡은 ‘Homage to Antal Dor?ti’ 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특별히 작곡가 안탈 도라티의 곡들로만 꾸며지는 연주회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해야 했기에 다소 부담을 안고 작곡을 시작했다. 오보이스트들 사이에선 매우 중요한 작곡가로 인식되지만, 위대한 지휘자로 큰 족적을 남긴 안탈 도라티가 오보에 작품을 다수 남긴 작곡가이기도 했다는 사실은 그다지 널리 알려져있지 않다. 오보이스트 곽나영이 이번 독주회때 도라티의 곡만을 연주하기로 하고 도라티의 초기작이자 오보에와 현악사중주를 위한 그의 유일한 작품인 ‘Notturno \u0026amp; Capriccio’ for Ob \u0026amp; Stringquartet 과 비슷한 편성의 작품을 의뢰했을때 이번에 함께 연주하는 Trio Kim (김다미, 김상진, 김민지)과 곽나영을 위해 오보에 퀄텟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 연주회에는 연주하지 않는 도라티의 ‘5 pieces for Oboe solo’ 에서 영감을 받은 다섯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곡을 완성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곡 길이 | 15분\u003cbr\u003e\n분류 l 실내악 〉 오보에,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341317884,"sku":"9791185129501","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29501.jpg?v=17764446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1295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