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135311","title":"서로의 사이에 있다(문학의봄시인선 22)","description":"박찬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서로의 사이에 있다〉는 나와 너 또는 나와 세계와의 관계를 넓게 펼쳐 놓았다. 여기에서 너와 세계는 외적인 대상이라기보다는 자아의 내면이고 따라서 과거의 자아와 현재의 자아의 거리로 보인다. 시인은 또 다른 자아와의 사이에서 그 관계를 검토하고 재정립하기 위한 고뇌의 흔적들을 곳곳에 남긴다. -추천사 중에서(개동 이시찬\/시인, 평론가, 도서출판 문학의봄 발행인)\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찬희 시인의 시는 근원적인 존재성과 사랑의 철학을 담아 입체적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시집이 담고 있는 이러한 측면은 모든 문화적 산물들이 가져야할 기본적 소양에 대한 하나의 텍스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시를 쓰는 것은 그칠 수 없는 그의 숙명이다.  그의 말을 인용하면 ‘천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베르 카뮈의 말을 빌려 말한다면, 그가 그의 천형을 즐기기를 소망한다. -해설 중에서(이영박\/시인,소설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99580924,"sku":"979118513531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35311.jpg?v=17763931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1353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