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136530","title":"서양 유토피아의 흐름 1","description":"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을 탐구하는 박설호 교수의 방대한 기획의 첫 번째 권으로서, 고대 그리스부터 토머스 모어의 시대까지 유토피아의 문헌과 유토피아의 개념적 문제를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도 무릉도원이나 율도국과 같은 이상향에 대한 사고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런 사고는 단순한 백일몽이 아니다. 그것은 권력의 억압이나 현실의 궁핍과 고난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사고가 만연된 사회는 그만큼 살기가 팍팍한 세상이란 말이 된다. 이는 서양의 역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서양 사람들도 주어진 현실에서 더 나은 삶을 꿈꾸었으며, 그것의 가능한 상으로서 유토피아가 출현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는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은 인간이 과연 어떠한 사회 심리적 조건 속에서 자신이 갈구하는 자유와 평등을 최상으로 누릴 수 있는가 하는 물음과 관련되며, 근본적으로는 이러한 물음을 충족시키려고 행한 시도들과 연결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플라톤에서 모어까지, 그리스와 기독교로부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은 부제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플라톤에서 모어까지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을 다루고 있다. 서양 유토피아의 역사에서 모어의 『유토피아』는 효시와 같은 작품이다. 하지만 이 책은 고대 사람들 또한 꿈꾸었을 이상향에 대한 논의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플라톤이 『국가』에서 언급한 이상 국가는 왜 유토피아가 아닌지, 그리고 고대의 신화는 유토피아와 어떻게 다른지, 하지만 그것에서 어떻게 더 나은 삶의 갈망을 읽을 수 있는지 탐구한다. 그리고 그리스 문화와 함께 서양 사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인 기독교 사상에서, 종말론과 천년왕국설 등에서 그들이 이 지상에서 꿈꾼 구원의 세상을 탐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9929724,"sku":"97911851365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36530.jpg?v=17760144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1365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