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154671","title":"우아한 반칙","description":"사진에서 시를 읽고, 시에서 사진을 보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사집(詩寫集) [우아한 반칙] 펴내\u003cbr\u003e\n사진가와 시인이 한 지면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이룬    시사집이 새로 나왔다. 사진가 유병용과 시인 김삼환    이 펴내는 시사집(詩寫集) [우아한 반칙](도서출판     하얀나무 刊)은 사진에서 시를 읽어 내고 시에서 사    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시사집이다. 사진가의 사진    위에 시인의 시를 얹어서 영상과 언어의 이미지를     서로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시사집을 출간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가 유병용은 ‘사진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 시라고 믿는다. 사진은 보이는 것의 재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떠올리게 하고 이야기해야 한다. 詩中有畵 畵中有詩(소동파)라는 글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사진과 시의 어우러짐은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 김삼환은 ‘시는 사진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진은 시에 이미지를 얹었다. 사진은 문자로 적는 시였고 시는 이미지로 보는 사진이었다.’라며 시와 사진의 콜라보레이션에 의미를 부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가와 시인은 이번 작업을 통해 사진과 시라는 서로 다른 예술부문간의 경계를 허물어 관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영상과 언어가 결합된 새로운 이미지의 해석에 주목해 주기를 기대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88817148,"sku":"979118515467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54671.jpg?v=17763924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1546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