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401539","title":"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description":"“늘 괜찮은 나였지만, 전혀 괜찮지 않은 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딸, 아내, 엄마, 며느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많은 관계 속 상처 입은 ‘나’를 보듬는 감성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딸, 아내, 엄마, 며느리 역할을 동시에 수행 중인 여성이다. 서두에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관계 안에서 휩쓸리거나 상처받기 일쑤였다. 늘 괜찮은 나였지만, 전혀 괜찮지 않은 나였다.”라고 고백하듯 관계에서 받은 상처로 지쳐 있었다. 그녀는 상처의 이유를 단단하지 못했던 ‘자신’에게서 찾았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지 않았기에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기로 했다. 비로소 ‘나’를 만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자신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이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진솔하게 풀어낸 그녀의 이야기에 함께 아파했다면 다음은 그 상처를 치유할 차례이다. 똑같은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나’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작가의 마음가짐과 노력은 눈여겨볼 만하다. 이 책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얻는다면, 그로 인해 한 발 내디뎌 볼 결심이 선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69375740,"sku":"9791185401539","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01539.jpg?v=17763958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4015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