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408279","title":"성희승, 별을 그리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성희승 화가가 자신의 그림과 함께 별을 노래한 글을 얹은 에세이집이다. 저자는 자연 중에서 별과 사람을 동일선상에 놓는다. 그녀에게 사람은 자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는 자연인의 일부이며 자연과 함꼐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별을 노래함에 있어 별은 사람을 치유하고 더불어 별빛이 주는 빛의 공간과 모티브를 사람과 연결하는 특성을 지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녀가 꾸준히 그려온 별의 세계가 주는 꿈과 사랑은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회화의 오브제임을 알 수 있다. 코카콜라, 어린왕자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소재로부터 미술적인 모티브를 찾는 작업을 지속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연결성을 찾는 화가로서 바라보는 사물들의 세계를 그녀만의 세상으로 끌어들인다.  성희승의 회화에 있어 인간은 자연 속에서 늘 순환하는 존재다. 그녀는 아름다운 자연 중에서 빛남을 따라 가는 인간의 철학에 대한 사유를 지속적으로 표현한다.  ‘화가’를 꿈꾸던 동경의 세계일 때부터 추구하던 빛남 중에서도 높은 곳에서 반짝이는 별빛의 마음을 따라 화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고 빛나는 별이 말해주는 빛남의 이야기를 전하는 화가로서 ‘별’을 그리고 빛나는 함축자체를 그려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김가인 시인은 서문을 통해 ‘성희승 작가가 그리고 쓰는 모든 것은 빛이다. 백의 세계가 갖는 세상의 모든 것은 빛으로 낸 상처를 또 다른 빛으로 치유받는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것은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과 멈춤의 순간을 모두 포괄하며, 그녀는 ’어둠, 상처, 파괴‘의 세상에서도 ’밝음, 치유, 생성‘의 백을 표현한다. 그것은 인간의 모든 활동과 사물의 존재가 소멸되고 부서진 부존재가 아니라 생성되고 재기된 존재로서의 온전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평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21198844,"sku":"9791185408279","price":21.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08279.jpg?v=17763950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4082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