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467269","title":"교회학교를 닫아야 교회가 산다","description":"“머리가 아닌 몸으로, 체험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라!”\u003cbr\u003e\n오늘날 세계 기독교교육의 흐름은 교회학교의 학교-교수 모델에 대한 문제점 인식, 개인주의와 소비주의적 맞춤예배에 대한 반성과 함께 다음세대 사역의 패러다임을 공동체 안에서의 신앙형성으로 전환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예배신학과 기독교교육을 통합하여 세대가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신앙을 전수하는 교회 공동체를 제안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30년간 교회 교육 현장에서 기독교교육과 선교적 교회론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 간 단절을 넘어서는 세대통합예배(Intergenerational Worship) 의 신학적 근거와 교육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탐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세 가지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반세기 동안 반성없이 이어져온 교회 교육의 학교-교수 모델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안하고, 존 웨스터호프 3세로부터 시작되어 카라 파웰, 제임스 스미스, 마리아 해리스 등의 공동체 안에서의 신앙형성 이론을 조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소비주의와 개인주의에 물든 현대 교회의 소비자 중심 맞춤형 예배로 인한 문제들에 대해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는 선교적 교회의 이론을 수용하여, 한몸 공동체의 예배를 통한 교회와 예배의 회복을 주장한다. \u003cbr\u003e\n셋째, 현장 중심의 통합 모델을 제시하여, 실제 교회가 세대 간 단절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 실행 지침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예배와 교육이 만나는 현장적 신학적 선언서이다. 세대를 잇는 예배, 공동체를 세우는 신앙형성의 비전을 담은 이 책은, 교회와 목회자, 신앙교육 현장 리더들에게 실천적 통찰과 영감을 제공하며,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우는 길을 함께 모색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02521084,"sku":"979118546726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67269.jpg?v=17763948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4672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