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584492","title":"머리맡에 니체","description":"\u003cp\u003e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이웃을 사랑하는 길! 남에게 뭔가를 선물하는 사람의 눈빛은 황금을 닮아 있다. 차라투스트라가 말했다. 올바르게 주는 일이 올바르게 받는 일보다 얼마나 어려운지를, 또한 잘 준다는 것은 하나의 기술이며, 제일 교활한 거장의 예(藝)임을……. 우리가 인생을 사랑하는 이유는 삶에 길들여졌기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사랑하는 데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사랑 속에는 늘 광란이 있다. 그러나 광란 속에는 늘 이성(理性)이 있다. 경쾌하고 순진하고 우아한, 그리고 생생한 작은 영혼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볼 때 차라투스트라는 마음이 움직여 노래하고 눈물까지 흘린다. 인간은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이는 곧 자기 자신에 만족하고 그 이외의 것으로 뛰쳐나가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 이외의 것은 바로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41071100,"sku":"979118558449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84492.jpg?v=17763994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5844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