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591926","title":"걸어온 만큼 가로등을 켜는 일 같아요","description":"취업난과 고용불안 속에 비교적 안정성이 보장되는 공무원, 대기업에 수많은 청춘들이 몰려드는 이 시대. 자신만의 가치와 꿈을 향해 모험 아닌 모험에 뛰어든 이들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상과 카메라를 좋아하는 서울 청년이 경북 칠곡에 차린 디자인 스튜디오 ‘알배기협동조합’,\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 재활을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 ‘카리타스보호작업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안동 농산물의 6차산업화를 위해 ‘몸’ 쓰는 ‘안동반가’ 김유진 씨.\u003cbr\u003e\n\u003cbr\u003e\n대기업 다니다 사표 던지고 고향으로 유턴한 미녀농부와 농촌큐레이터들 ‘쉼표영농조합법인’, \u003cbr\u003e\n\u003cbr\u003e\n패션을 좋아하는 노인복지학도와 할머니의 콜라보로 대박 난 ‘알브이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도시에서 좀 굴렀다’는 사람들이다. 서울 출신, 대기업 출신, 수도권 출근지옥도 이겨낸 이들이 왜 ‘시골’에 들어와 자리를 잡은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걸어온 만큼 가로등을 켜는 일 같아요\u0026gt;는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사)지역과 소셜비즈가 함께 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의 참여 기업과 그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취?창업한 사례를 통해 청년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고,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에 따른 기대와 성과를 보여준다. 나아가 사회적경제,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지역 내 청년유입을 활성화하고 기업 구인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삶의 의미, 자신만의 길에 찾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이 하나의 가로등이 되어 길을 환하게 밝혀주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90149628,"sku":"97911855919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91926.jpg?v=17763991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5919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