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609553","title":"파란 눈","description":"\u003cp\u003e김재후의 소설 『파란 눈』. 영민은 아내 선영과 딸 소희를 호주로 어학연수를 보내고 혼자 지내고 있다. 어느 날 친구 동생인 주란의 소개로 자신을 줄리라고 하는 여자와 카풀을 하게 되었다. 줄리는 영민과 같이 출근하며 헤어진 남자친구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 맞선을 본 남자들에 대해 가끔 불만을 늘어놓곤 하는데··· 영민은 줄리의 불만을 들은 날이면 악몽을 꾼다. 영민은 꿈속에서 줄리가 말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모두 죽인다. ‘파란 눈’에서 영민의 꿈을 들은 바텐더는 영민이 꿈을 꾼 이유와 악몽을 꾸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준다. 줄리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영민은 서서히 줄리에게 빠져든다. 바텐더는 영민의 꿈을 해석하며 영민이 줄리에게 빠졌고 그래서 악몽의 내용이 점점 공격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을 알고 줄리에게 고백해 마음의 부담을 줄이라고 한다. 영민은 줄리에게 고백하지만 줄리는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 영민은 몇 달 간 줄리와 꿈과 꿈의 해석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다가 바텐더가 십여 년 전 한 사건에서 영민의 친구를 죽이고 금괴를 가로채 사라진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영민은 금괴를 찾기 위해 가슴에 손도끼를 품고 마지막으로 ‘파란 눈’을 찾는다. 영민은 꿈을 이야기하고 바텐더는 꿈을 해석한다. 바텐더는 이미 영민이 왜 왔는지를 알고 영민이 잃어버린 기억과 비밀을 이야기하지만 영민은 믿지 않고 바텐더에게 손도끼를 휘두르며 금괴를 두고 결투를 벌이는데···.\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8656380,"sku":"979118560955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09553.jpg?v=17760409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6095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