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654980","title":"모스크바에서 쓴 러시아, 러시아인","description":"지난 2008년 발행된 〈모스크바에서 쓴 러시아, 러시아인〉의 개정판. \u003cbr\u003e\n\u003cbr\u003e\n출간 이후 10년 동안 변모한 러시아의 사회문화를 작가의 새로운 시선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개정판에는 푸틴 집권 이후의 정치경제적 변화, 러시아 마피아와 보드카, 다차현상 등 초판에 없던 테마를 통해 현재의 러시아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기본적으로 한 사회의 현재는 과거가 남긴 유산이란 시각을 갖고 있다. 즉, 러시아가 비록 자본주의체제로 넘어갔다 하더라도 구. 소련은 물론, 제정러시아를 함께 알아야 오늘의 러시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러시아가 지나온 시간을 되짚어보며 러시아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류릭왕조부터 제정러시아, 러시아 혁명, 소련의 종말과 푸틴의 장기집권기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1990년 이후 몰락한 소련의 붉은 광장,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수, 황금고리의 옛 도시들을 틈틈이 찾아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던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19세기 회화들을 통해 러시아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49860860,"sku":"97911856549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54980.jpg?v=17763999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6549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