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769332","title":"보통사람들(어쩌다 보니,)","description":"‘특별한 것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책으로 쓰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말했던 소소한 시작이 우여곡절 끝에 책으로 나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국 기자단이란 인연으로 뭉쳐진 다섯 명의 보통사람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육.책.만’멤버들의\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통의 삶을 응원하며 든든한 한편이 되어 주는 이야기\u003cbr\u003e\n특별한 것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책으로 쓰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 육.책.만의 다섯 멤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평범해서 더 특별한 이야기, 보통의 삶을 응원하며 든든한 한편이 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평범하게 살아가던 다섯 명의 저자들이 ‘육.책.만(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이라는 밴드에 가입해 자신과 자신의 일상을 바라보며 쓴 이야기이다. 이들은 방송국 기자단으로 활동하던 중‘육.책.만’이란 밴드에 가입하게 되었고, 자신을 우울하고 슬프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 위로와 에너지를 얻게 된다. 그리고 ‘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라는 밴드의 이름대로 책을 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해서 탄생하게 된 《보통사람들》은 기대 없이 시작했던 ‘소소한 시작의 결과물’이자, 무모해 보이지만 있는 힘껏 응원해 주고 싶은 ‘보통사람들의 열정’일 것이다. ‘특별할 것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책으로 쓰나요?’ 하고 글을 쓰는 시작부터 자조 석인 물음표가 가득했지만 이들은 보통의 삶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삶의 균형도 새로운 꿈도 찾게 된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이야기, 이 책은  세상의 수많은 보통사람들에게 삶을 응원하고 든든한 한편이 되어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12406012,"sku":"979118576933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69332.jpg?v=17764020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7693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