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821344","title":"새로쓰는 삼국유사 3","description":"이 책은 삼국유사가 기록하고 있는 내용들을 먼저 간략하게 소개하고, 삼국유사가 이야 기하는 유적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설명했다. 이어 그 역사문화유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해 스토리텔링을 했다. 희망적이고 생산적인 문화산업을 일으켜 부유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함이다.\u003cbr\u003e\n     ‘새로쓰는 삼국유사’ 부분은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는 소설적인 내용이 다분히  전개 된다. 다만 지면과 시간의 제한 등으로 충분한 이야기로 재구성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이는 차제에 소설, 희곡 등의 시나리오로 발전시켜 소개할 욕심이라는 것을 밝혀둔다. \u003cbr\u003e\n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심층 취재한 내용을 대구일보에 매주 특집으로 실었던 기사를 바탕으로 이 책을 엮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3권에서는 삼국유사 탑상편과 의해편에 소개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문화를 다시 읽어보았다. 탑상편 20여 꼭지, 의해편에서 소개된 10여 꼭지의 이야기들을 새롭게 꾸몄다. 물론 지면과 시간상의 제약 등으로 새로 쓰는 삼국유사 스토 리텔 링은 아이디어 제공 차원에서 맛보기 정도로 매회 서둘러 마무리해야 했던 점은 많이 아쉬운 대목이다.\u003cbr\u003e\n   역사문화에 대한 스토리텔링은 역사를 왜곡한다는 지적을 받을 수도 있지만 삼국 유사 속 이야기를 현대에 비추어 상상하고 재구성하여 우리 문화를 향유하 겠다는 욕심으로 만든 이야기다. 정확하지 않은 사건들에 집착하며 머물러 보존 하려는 주장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입장에서의 창작 행위라 말하고 싶다.\u003cbr\u003e\n   신라의 역사는 불교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 것으로 이해된다. 탑상편과 의해 편을 읽다보면 불교의 힘이 신라라는 고대사회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어느 정도 의 큰 울림을 주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46664444,"sku":"97911858213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21344.jpg?v=17764033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8213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