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854243","title":"일등도시를 위한 대전환","description":"고양의 미래가 저의 삶의 \u003cbr\u003e\n과거, 현재, 미래입니다.\u003cbr\u003e\n특례시는 결코 목표나 목적이 아니다. \u003cbr\u003e\n아직은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여정에 불과한 것이다. \u003cbr\u003e\n그리고 그 길은 나의 정치의 길일 뿐만 아니라 같은 꿈을 꿀 수많은 \u003cbr\u003e\n고양의 정치인들이 앞으로 다지고 나갈 길이다. \u003cbr\u003e\n 그럼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난 고양특례시가 아닌 고양광역시, \u003cbr\u003e\n나아가 경기북도청이 소재한 경기 북부의 중심도시를 꿈꾸고 싶다. \u003cbr\u003e\n인구 110만의 고양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150만 이상, \u003cbr\u003e\n파주를 포함할 경우 인구 230만 명 이상의 경기 북부 전체를 \u003cbr\u003e\n선도해 나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아울러 대륙간 물류 중심인 남북철도의 시발역인 \u003cbr\u003e\n“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 이다  \u003cbr\u003e\n 혹자는 이를 지역이기주의라 할 것이고, \u003cbr\u003e\n누군가는 과대망상을 한다고 할 것이다. \u003cbr\u003e\n하지만 지난 고양시가 이룬 제약 속에서의 위대한 성과는 \u003cbr\u003e\n정치 세력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 제약마저 뛰어 넘는 \u003cbr\u003e\n위대한 고양시를 만들 것이다. \u003cbr\u003e\n그러기에 ‘새로운 고양, 새로운 상상, 멋진 고양특례시’의 \u003cbr\u003e\n첫 장은 머잖아 다가올 경기북도 시대의 거점도시, \u003cbr\u003e\n서울과 비견될 고양광역시에 대한 유치와 승격을 목표로 함을 분명히 하고\u003cbr\u003e\n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로 우뚝 서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6850044,"sku":"97911858542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54243.jpg?v=17760196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8542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