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5927251","title":"사랑, 하나되게 하는힘(정동진 성경 시리즈 3)","description":"가정이 깨어진 채로 방치되어도 괜찮은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 공동체가 다투고 싸우고 분리된 채 서로 적대시하는 모습을 띠어도 좋은가?\u003cbr\u003e\n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 되게 하옵소서(요 17:11, 21, 22, 23 등)”라고 기도하셨다. 그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주님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회복하고자 하신 것은 믿음의 가정과 교회 공동체가 아닐까? 사탄은 죄를 통해 집요하게 하나됨을 늘 깨뜨려왔지만 이제는 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베소교회는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여 세워진 교회였다. 하지만 공동체 내부는 여전히 유대인과 이방인이라는 구분을 넘어서지 못했고, 또 그 구성원들이 바울을 아는 세대와 그렇지 못한 세대로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지 사랑이 깨어지고 분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었다. 에베소서는 이 분리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까워지게 했고 그들을 하나로 만들었으며 둘을 한 몸으로 만들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에베소서는 이미 상처입고 찢어진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하나로 회복시킬 수 있는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48041724,"sku":"97911859272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927251.jpg?v=17764011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59272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