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036006","title":"원전마피아","description":"원전마피아들의 ‘위협’을 고발하는 특급 르포르타주\u003cbr\u003e\n『원전마피아』는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제1원전 사고 이듬해, 일본공산당이 펴낸《신문 아카하타》의 ‘원전의 심층’이란 특집 연재한 내용을 보충, 정리한 것이다. 일본의 원전이익공동체 즉, 원전 마피아가 어떻게 패권을 유지하며 스스로 살찌우는지 한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보여준다. 원전마피아와 이를 둘러싼 유착구조를 폭로하고 그 거대한 그림자와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노동자, 시민, 양심적 전문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탈원전 구체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원전 머니부터 안전 산화의 원류까지 방대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드러난 일본 원전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1장부터 3장은 ‘원전 머니’가 어떻게 주민들의 반대를 무력화시켜 왔는지, 전직 총리를 비롯한 정치가들의 ‘원전 머니’를 매개로 한 유착구조 형성에 대해서도 추적한다. 4장은 《신문 아카하타》가 아니면 밝힐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들 ‘사전공모’의 구조를 파헤친다. 5장은 ‘원전추진’의 중심축이었던 도쿄전력에서 내부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직장 통제와 대학, 연구기관에서 벌어지는 사상 차별을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12798204,"sku":"979118603600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36006.jpg?v=17764043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0360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