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18368","title":"청소년 스마트폰 디톡스","description":"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무려 95% \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애 첫 휴대폰을 갖는 평균나이는 10살!\u003cbr\u003e\n미국의 시장조사 기관인 퓨 리서치가 세계 27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우리나라로 스마트폰 보급률은 무려 95%였다. 이는 선진국들의 중간 값인 76%보다 20% 포인트 가량 높은 수치다. 휴대폰을 갖는 나이 또한 빨라지고 있는데, 한 시장조사 기관에 의하면 첫 휴대폰을 갖는 아이의 평균 나이는 열 살이었다(2016년 기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통계가 말해주듯 스마트폰 과의존에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뇌 발달이 한창 시작되는 10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청소년 128만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중 하나 이상에서 ‘과의존 위험군’ 진단을 받은 청소년은 20만 6,102명, 두 가지 모두 과의존 양상을 보인 청소년도 7만 1,912명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의존 위험군'이란 '스마트폰 사용 통제력을 상실하거나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한다. 이러한 스마트폰 과의존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중국은 정부 차원에 서 치료센터를 만들었고, 영국에서는 의원들이 나서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보고서를 내놓을 정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33622780,"sku":"979118611836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18368.jpg?v=17764032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183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