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26370","title":"내 코에 걸린 칠색 실","description":"저자는 솔로몬의 고백처럼 물질의 풍요함이 헛되고 헛됨을 몸으로 경험하며 인생을 살았다. 지상전 공중전, 지하전(?)까지 모든 전쟁을 치루며 살아왔다. 80년대 골프치는 사람이 희귀하던 시절 매일 골프를 치며 살았다. 자동차는 가장 고급차로만 몰고 다녔다. 신앙생활은 물론 등안시했다. 하나님은 그들 부부와 별 상관없는 분으로 여기며 방탕하게 살았다. \u003cbr\u003e\n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셨다. 사랑의 매를 드셨다. 마치 욥처럼 잘 나가던 사업이, 일순간에 정말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려버렸다. 욥은 죄라도 없었지만 나는 지은 죄가 너무도 많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원망할 수도 없었다. 쫓겨나듯 서울로 올라갔다. 업친 데 덥친 격으로 아내까지 치명적 질병에 걸려 삶은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때 그는 결단하고 서원기도를 하였다.\u003cbr\u003e\n “하나님! 아내만 살릴 수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하겠습니다.”\u003cbr\u003e\n  이후 그는 목사가 되었다. 그렇게 낮은 자가 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목회를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말도 못할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으로 교회는 세워져 갔고, 건물도 주셨다. 이후에는 요양원까지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u003cbr\u003e\n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이 걸레목사 신용호와 반드보라 사모를 들어서 사용하신 이야기이다. 읽는 내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09432060,"sku":"979118612637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26370.jpg?v=17764025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263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